이번 여름은 어머니의 미국 방문으로 가족들 끼리
시간이 날 때마다 가까운 곳에 자주 쉬러 가고 있습니다.
한 여름의 피서는 역시 계곡이 최고 이지요.
저희 볼티모어에서 펜실베니아 북쪽으로 83번을 타고 가다 보면은
건파우더 파크의 계곡이 나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들이 시원한 곳에서 수박도 짤라 먹고 소중한 쉼이 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가까워서 부담 스럽지도 않고 좋은 하루의 짧은 여행 이었습니다.
펜실베니아에 있는 Gunpowder State Falls Park,
안에 있는 작은 계곡에 한여름에 함께한 소중한 시간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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